■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장 총격 사건의 용의자가 성명서에서, 트럼프 대통령과 고위 관료들이 암살 표적이었다고 시사했습니다. 기본 보안 검색을 제지 없이 통과한 총격범은, '기관총을 들고 가도 될 뻔했다'며 힐튼호텔의 허술한 보안을 조롱했습니다. <br /> <br />■ 이란이 핵 협상을 먼저 하지 않겠다는 취지의 이른바 '레드라인'이 포함된 새 메시지를 미국에 전달했습니다. 어제 전용기까지 빌려 타고 파키스탄을 급거 방문한 이란 외무장관은, 오늘 다시 러시아를 방문해 푸틴 대통령과 면담을 이어갑니다. <br /> <br />■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해상 봉쇄로 이란의 석유 수출길이 막히면서, 저장 시설이 한계에 이르렀다고 밝혔습니다. 기름을 뽑아내지 않으면 사흘 안에 내부 압력으로 유정이 폭발할 수 있고, 석유 산업 재건도 힘들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■ 백악관 만찬장 총격 사건과 관련해 온라인에서는 각종 음모론이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.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전쟁에서 눈을 돌리려고 총격 사건을 지어냈다는 등의 확인되지 않은 글이 30만 건 이상 폭증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 <br />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60427133052825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